구글의 비약적 성장에는 비판도 함께 따른다. 수많은 사용자를 가진 플랫폼은 개인 정보 보호 및 사용자 데이터 처리에 대한 우려와 관련하여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

덕덕고는 데이터를 추적하지 않는 검색 엔진 플랫폼이다. 비록 업계에서 유명한 이름은 아니지만, 캐나다 벤쳐펀드인 OMERS Ventures로부터 천만 달러를 모금받았다.

이 플랫폼의 마지막 펀딩자금 액수는 2011년의 3백만 달러였다. 이미 회사의 수익성이 높기 때문에 그들은 검색 엔진에서 사생활에 관한 교육 자료를 개발하기 위해 자금을 사용할 것이다. 덕덕고에는 방문자 추적 스크립트를 차단하는 앱도 갖춰져 있기에, 앞으로의 프로젝트도 안전 유지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매우 높다.

당분간 구글을 뛰어넘을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인터넷 안전에 관심있는 사용자에게는 좋은 대안이 된다.

5,000만 달러의 자금지원을 받은, 기술지원 회사 (Puls Technologie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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