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쿤스트 (Sarah Kunst)의 벤처캐피탈 펀드인 클레오 캐피털 (Cleo Capital)은 여성 기업가 지원을 돕기 위해 천만달러를 모금하고있다. 모금액은 초기 단계의 벤처기업을 찾는데 사용되며 기업에 대한 투자 수익의 일부는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한 스카우트가 받게된다.

쿤스트는 클레오 캐피털 외에도 여성 중심의 다른 펀드에도 참여한다. Bumble과 같이  여성이 운영하고 있는 인기 데이트 앱 또한 벤처 캐피탈 펀드가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결정은 여성 또는 사회적 약자인 동시에 창업자인 사람들에 대한 쿤스트의 관심 덕분이며, 그녀의 결정은 업계의 불평등한 현실을 드러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그녀는 수 많은 유색인종이 고용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한다.

PitchBook에 따르면, 2017년 벤처캐피털 협력사의 11.3%만이 여성이었지만 쿤스트와 같은 여성 덕분에 앞으로 이런 수치가 바뀔 가능성이 높다. 올해 여성기업이 운영하는 벤처캐피털은 지난해 32억달러를 거의 상회하는 25억달러를 모았다.

러시아에서 자율주행택시 테스트를 시행하는 얀덱스(Ya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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