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스타트업

웰컴저축은행,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 14개 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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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은 제2금융권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인 ‘웰컴스타트업 시즌1’에 지원한 195개 업체 중 14곳을 선정, 발표했다.

웰컴스타트업 프로그램은 온디멘드(ON-Demand) 서비스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온디멘드란 의식주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바일 주문을 중계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의미한다.

W스프린트 선발팀에게는 5000만원 시드투자(초기지분투자)나 사무실 12개월 무상입주 등 원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향후 서비스 전략방향 검토, 후속투자 유치 및 기업평가 자문, 사업계획서 조정 등 서비스를 받는다.

W스케일업 선발팀은 웰컴계열사 신규사업모델 개발에 참여한다. 시드투자와 별개로 금융회사를 통한 후속 투자유치 기회도 얻는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기업가치 평가 등 사후 지원도 제공된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컴저축은행과 전략적 협업 또는 미래 혁신 사업 모델 발굴이 가능한 역량있는 플레이어들을 선정해 장,단기적으로 육성하는 게 목표”라며 “국내 최초 온디멘드 생태계 플랫폼을 웰컴저축은행이 선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헬스케어, 뷰티 분야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 (삼성증권 등 7개 기업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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