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Life는 5백만달러의 기금을 수령 한 후 음악 배포 방식의 혁신을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음악을 스트리밍하는 것이 아티스트들에게 큰 수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음악 스트리밍 앱 Spotify 는 스트리밍 횟수 1백만회당 약 7,000 달러를 아티스트에게 지불한다.  노래 한 곡을 만드는 데 참여하는 사람의 수를 따진다면 이는 절대 많은 금액은 아니다.

MusicLife는 블록체인 기술과 인공지능 (AI)을 사용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평등한 분배를 가능케하고자 한다. 해당 회사는 Metropolis VC가 MusicLife 플랫폼을 성장시키는데 사용할 5백만 달러의 자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해당 기금으로 음악 산업의 탈중앙화를 이룰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쁨을 금치 못하고 있다.  MusicLife창립자 Kaiming Liu는 현재 음악 산업의 투명성, 저작권, 분배에 관한 문제 해결책을 강조했다.

MusicLife는두 가지 가상 화폐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하나는 MitCoin (MITC)이다.  인공 지능으로 노래의 인기를 분석히여 재생 수가 많을수록 노래의 MitCoin 값이 높아진다.

MusicLife Exchange(약 1달러) 를 통해 노래를 구입하면 노래를 듣는 것 외에도 다른 이익을 얻는다. 각 곡은 MITC로 교환 할 수 있는 하나의 MusicToken을 만든다. 음악 구매자는 돈으로 지불을 하거나  MSCT에 투자할 수 있다. MusicLife Foundation과 협력하는 아티스트는 소유권의 95 %를 보유하며, 이는 Spotify와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

UjoMusic은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음악을 배포한다. 이 스튜디오는 ConsenSys가 포함 된 이더리움 기반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을 통해 음악 청취자는 아티스트에게 직접 대가를 지불 할 수 있다.

MusicLife는 해당 블록체인이 불법 복제로부터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제작된 블록체인임을 강조했다.  그 외에도 웹 사이트에 명시된 바와 같이 개인 인증없이 거래 및 부기를 수행 할 수도 있다.

해당 회사는 수 개월 내에 앱과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미 60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서비스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IPO를 앞두고, 티켓 가격을 인하한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

Previous article

러시아에서 자율주행택시 테스트를 시행하는 얀덱스(Yandex)

Next article

You may also like

Comments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