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피드가 5억 달러의 펀딩자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부금을 요청하고 있다.

지난 며칠간 버즈피드는 버즈피트 뉴스 페이지에서 기부 버튼을 테스트 했다. 사람들의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만족스러운 수익을 올리지 못했다. 비디오로 다각화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해봤지만 독자, 투자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는 부족했다.

2016년부터, 버즈피드는 추가자금을 조달할 수 없어 많은 직원을 해고해야 했다. 근무 환경은 YouTube 영상 속 보여지는 회사 문화와 비슷했지만, 문제는 회사가 이를 지속할 능력이 없다는 점이다. 버즈피드에 따르면  2017년 수익이 목표 대비 20% 가량 하회한다고 밝혔고, 외부 자금 조달에 대한 필요성을 내비쳤다.

고전하고 있는 뉴미디어와 달리 전통 매체들은 승승장구하는 중이다. 뉴욕 타임즈는 시장 점유율이 크게 증가하여, 현재 시가총액은 39억 달러를 넘는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2월 뉴욕타임즈의 디지털 구독은 약 260만건으로, 한 해 수익 10억 달러를 초과한다. 한편 버즈피드의 한 해 수익은 는 2억2천만달러에 불과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도요타 (Toyota), 우버 (Uber)에 5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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