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ve: Puls does tech support in your home.

Image Credit: Puls

테마섹은 싱가포르 정부와 제휴한 투자 펀드이며, 세쿼이아캐피탈, 레드닷캐피털 파트너, 삼성 NEXT, 비올라벤처스와 함께 Puls에 50만 달러의 자금을 지급했다.

Puls는 1년 365일, 1시간 이내에 적합한 사람을 찾을 수 있는 기술자 네트워킹 앱이다. 지금까지 2,500명의 기술자들을 모았고, 이들은 미국 상위 50개 도시에서 일하고 있으며, 200개 이상의 제품을 서비스할 수 있다.

기술자들은 텔레비전, 스피커, 카메라, 전화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전문 수리점을 찾기 쉽지 않을 경우에도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Puls는 집집마다 평균적으로 약 50개의 전자 장치를 소유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기에 시장잠재력을 갖추고 있으며, 가전 제품의 수리  필요성도 점점 더 커질것이라고 본다. 회사의 CEO 인 Eyal Ronen은 기금의 성과에 매우 만족하며, 테마섹의 전문가들로부터 많이 배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Puls는 단순 휴대폰 서비스 모델에서 브랜드를 변경한 후에 2,500만 달러를 모금한 바 있다.

여성 기업가를 위해, 천만달러의 모금을 진행하는 클레오 캐피털 (Cleo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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