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트업

80만 달러 크라우드 펀딩 사기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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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의 이행률이 점차 떨어지고 있다.

iBackPack이라고 불리는 제품은 80만 달러를 모았지만, 흔적도 없이사라졌고 미국 연방 통상위원회로부터 조사를 받고있다.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브랜드인 iBackPack은 50개 이상의 주머니, WiFi  핫스팟, USB 포트, 배터리 등의 기능을 갖춘 기능성 가방이다.

활발한 마케팅을 펼쳤고, 2014년, 2016년 두번의 캠페인을 통해 수백 명이 제품에 지지를 보냈고,  최소 지원 금액은 249 달러였다.

몇 달 동안 제품의 출시를 연기 한 후, 회사가 제품을 출시할 의도가 없었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연방 통상위원회 (Federal Trade Commission) 는 후원자에게 제품을 수령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시작했다.  조사는 2017 년 이래 계속 진행되고 있다.

FTC가 조사한 마지막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은 보드 게임 캠페인으로 2015 년에 122,00 달러를 모금했으나 갑자기 사라졌다.

반복되는 크라우드 펀딩 사기로 인해 웹 사이트의 보안 조치가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적절한 조치를 통해 소비자가 프로젝트를 신뢰할 수 있도록 변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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